될집 소개 — 운영자 이야기와 데이터 투명성
청약 준비생이 직접 겪은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독립 데이터 프로젝트입니다. 누가 운영하는지, 어떤 데이터를 쓰는지, 그리고 우리의 추정이 맞고 틀린 결과를 가감 없이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1. 운영 주체 및 설립 취지: 청약 준비생의 문제의식 (Why Doelzip)
안녕하세요. 될집(doelzip.com)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 저 역시 서울과 수도권에서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 장기전세를 준비하며 수없이 청약을 고민했던 한 명의 평범한 청약 준비생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택 청약 시장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민영분양과 공공분양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공공임대(행복주택, 국민임대, 장기전세 등)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 등 각 지방 공기업별 홈페이지에서 개별적으로 공고됩니다.
이로 인해 수십 개에 달하는 웹사이트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수백 페이지 분량의 난해한 PDF 공고문을 해석해야 했습니다. 또한 “작년 커트라인이 이 정도였으니 이번에도 비슷하겠지”라는 막연한 카더라 통신 속에서, 내가 보유한 청약통장 인정금액과 가점으로 과연 어떤 단지에 당첨 가능성이 있는지, 대출과 보증금 조달은 현실적으로 감당 가능한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도구가 절실했습니다.
‘내가 가진 조건으로 갈 수 있는 최선의 집을 30초 만에 투명하게 볼 수 없을까?’ 그 답답함에서 될집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될집은 거대한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공식 제휴처가 아닙니다.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청약 준비생 여러분과 함께 더 투명하고 정직한 주거 사다리를 찾아가기 위해 연구하는 독립 데이터 프로젝트입니다.
2. 운영자 연락처 및 성실 소통 약속
3. 추정이 맞고 틀린 투명한 기록 — 공개 진단 성적표 (Scorecard)
성적표 전수 대조 보러 가기“될집의 시뮬레이션은 얼마나 맞나요? 틀린 적은 없나요?” 이용자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어떠한 통계 모델도 미래의 청약 결과를 단정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청약은 당일의 언론 보도, 시장 심리, 급작스러운 청약자 쏠림 등 수많은 외생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될집은 잘 맞힌 결과만 골라 자랑하지 않습니다. 미래 정보 누출(Look-ahead bias)을 원천 차단하는 엄격한 시간 인과율(Walk-Forward)과 2023년 이후 유효 공고 실측치를 바탕으로, 과거 추정치와 실제 발표된 당첨 커트라인을 1:1로 블라인드 대조하여 맞은 단지뿐만 아니라 추정이 크게 빗나간 단지와 그 오차 원인까지 공개 진단 성적표를 통해 전수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4. 5대 공공기관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 (매일 10:00·18:00 자동 동기화)
공식 오픈 API 전수 연동될집은 가짜 데이터나 그럴싸한 임의의 숫자를 절대 지어내지 않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오픈 API와 정부 및 공공기관의 공식 공개 공고 자료만을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운영하며, 주택형별 전용면적, 공급호수, 임대보증금, 월 임대료, 가점 산정표를 표준 데이터 스키마로 정규화합니다.
될집이 어떻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당첨 가능성을 추산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홈 화면에서 정돈하여 옮겨온 상세 설명입니다.
5. 가상 지원자 패널 시뮬레이션 분석 방법론
백서 전문 읽기“‘작년 커트라인 65점’만 믿고 넣었다가 떨어지는 이유? 될집은 10.4만 명의 가상 청약자를 만들어 미리 모의 청약을 계산해봅니다.”
경쟁률 분산 시 예비 당첨선. 내 점수가 이 선에 미달하면 위험권으로 분류됩니다.
평이한 환경의 모의 청약 커트라인. 경쟁률 쏠림이 보통일 때 형성되는 기준선입니다.
극단 쏠림에도 안심 합격선. 내 점수가 이 선을 웃돌면 안정권으로 안심 판정됩니다.
- 과거 단순 평균의 함정 탈출: 주변 시세차익(안전마진)이 크거나 대출 조건이 좋으면 동일 지역이라도 커트라인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상 지원자 패널 시뮬레이션으로 극단적 군집 쏠림까지 계산합니다.
- 10.4만 명 국토부 가상 패널: 2024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 61,341가구 전수 마이크로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서울·경기·인천 무주택 세대의 소득·자산·가점을 100% 반영한 가상 지원자를 모델링합니다.
- 단일 점수가 아닌 커트라인 대비 여유 점수: 내 가점이 커트라인을 충분히 웃돌면 안심 합격, 근소하게 웃돌면 소신, 미달하면 위험권으로 판정하여 가점 낭비와 무분별한 쏠림 지원을 방지합니다.
6. 2026년 청약 제도 개정 대응 현황
될집은 국토교통부의 최신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사항을 분석 로직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 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액 25만원 상향: 기존 월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확대된 인정금액 기준을 적용하여 공공분양 1순위 합격선 모델을 전면 갱신했습니다.
- 신생아 특별공급 및 맞벌이 소득 기준 완화 해설: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최대 200% 완화 규정과 신생아 우선공급 제도를 가이드 아티클로 상세 해설합니다. (사전 적격성 판정 엔진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1인 가구 단독세대주 60㎡ 초과 신청 제한 필터링: 단독세대주(1인 가구)의 전용 60㎡ 초과 주택형 신청 제한 규정을 사전 적격성 검증 엔진에 내장했습니다.
- 시간 경과 시뮬레이터(What-If): 1~3년 뒤 무주택 기간 가산, 청약통장 납입 횟수 누적에 따른 추가 잠금 해제 단지를 선제적으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7. 될집의 3대 분석 원칙
8. 청약 준비생 핵심 질문 FAQ 8선
❓ 청약 준비생이 가장 많이 묻는 핵심 질문 FAQ
시뮬레이션 원리부터 2026 청약통장 25만원 상향, 1인가구 지원 규정, 보증금 상호전환까지 핵심 답변을 확인하세요.
시뮬레이션될집의 당첨 가능성 티어(안정·소신·위험·로또형 함정·정보부족·추정 부적격)는 어떤 원리로 계산되나요?
될집은 단순한 과거 1회성 커트라인 평균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가상 지원자 패널(약 10.4만 명) 기반 시뮬레이션을 통해 인근 시세 대비 안전마진, 지하철역 접근성, 공급 호수, 거시 경제 지표에 따른 지원자 쏠림도를 수학적으로 모사합니다. 산출된 커트라인 예상 범위에서 이용자의 가점이 밴드 상단 이상으로 여유가 있으면 '안정', 밴드 내 접전 구간이면 '소신', 밴드 하단 미달이면 '위험'으로 분류하며, 모집 호수가 극소(2호 이하)이고 경쟁률이 극단적으로 높은 과열 구간(50:1 이상)은 '로또형 함정', 데이터가 부족하면 '정보부족', 자격 요건 미충족 추정 시 '추정 부적격'으로 유보 판정합니다.
시뮬레이션'안정권'으로 판정되면 무조건 당첨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될집의 시뮬레이션은 다변량 통계적 분포 추정에 기반한 의사결정 보조 도구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미래의 실제 당첨을 법적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청약에서는 가늠하기 어려운 청약자 유입, 당일 경쟁률 급등, 공급 주체의 자격 적격 심사 부적격 또는 미선정 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므로 참고 지표로 활용하시고, 최종 청약 신청 전 공식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청약자격2026년 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액 25만원 상향 개정안이 시뮬레이션에 반영되어 있나요?
네, 반영되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주택청약저축 월 납입 인정액 25만원 상향 개정안(기존 10만원에서 상향)에 맞추어, 공공분양 일반공급 1순위 커트라인 추정 엔진과 시간 경과 시뮬레이터(What-If)가 모두 월 25만원 증액 로직으로 가동됩니다. 기존 인정금액과 향후 매월 납입 누적액에 따른 1~3년 뒤 합격선 변동을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1인 가구 단독세대주는 어떤 평형까지 청약할 수 있나요?
공급유형마다 법정 면적 제한이 다릅니다. LH 및 SH 국민임대·행복주택·영구임대는 전용면적 40㎡ 이하 주택형만 지원할 수 있으며, 장기전세주택(시프트)·재개발임대·공공분양 및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형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반면 민영분양 일반공급(추첨제 포함)과 무순위(줍줍)는 1인 가구 면적 제한이 없습니다. 될집에서는 1인 가구 조건을 입력하면 각 공급유형별 법정 상한 면적(40㎡ 또는 60㎡)을 초과하는 주택형을 사전에 자동 필터링해 드립니다.
공공임대공공임대(행복주택, 국민임대)와 공공분양의 자격 기준 차이는 무엇인가요?
공공분양은 내 집을 '소유'하기 위한 청약으로, 청약통장 납입인정금액 순위(전용 40㎡ 초과 기준 3년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 중 저축총액 순)와 자산·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반면 공공임대(행복주택·국민임대·장기전세)는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최장 6~30년 거주하는 임대주택으로, 본인 및 세대원 합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총자산 및 자동차 가액 기준을 만족해야 합니다.
자금/대출공공임대 보증금과 월세 상호전환 시 실부담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SH 및 LH 공공임대는 기본 임대보증금의 최대 60%까지 추가 납부하여 월 임대료를 낮추는 '증액 상호전환'이 가능하며, 이때 적용되는 전환이율은 연 6.0%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을 2,000만원 증액하면 월 임대료가 매월 10만원(연 120만원) 절감됩니다. 만약 연 2.1%대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면, 대출 이자보다 월세 절감액이 훨씬 크므로 최대 상호전환이 유리합니다.
청약자격LH, SH, 청약홈 공고에 같은 날 동시에 청약 신청해도 되나요?
청약 신청 당일의 중복 접수는 가능하지만, '당첨자 발표일'이 동일한 주택에 중복 당첨될 경우 둘 다 부적격 무효 처리되거나 선접수 건만 유효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단, 발표일이 다른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먼저 발표된 단지에 당첨되면 이후 발표되는 단지의 당첨권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공공임대와 민영분양은 지원 자격과 입주 시기 제약이 다르므로 일정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시뮬레이션될집의 공고 데이터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며, 공공기관의 공식 서비스인가요?
될집(doelzip.com)은 매일 10:00·18:00 청약홈, LH 청약플러스, SH 서울주택도시공사 등의 공식 공고 및 경쟁률 데이터를 자동 동기화합니다. 될집은 한국부동산원이나 LH, SH의 공식 기관 서비스가 아닌 순수 데이터 공학 기반의 독립 분석 플랫폼입니다. 모든 알고리즘과 통계 데이터는 청약 준비생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투명하게 연구·공개되고 있습니다.
9. 법적 고지 및 면책 안내
될집(doelzip.com)은 공공데이터 개방 취지에 발맞추어 연구·개발된 독립 청약 데이터 분석 보조 플랫폼이며, 한국부동산원(청약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 등 공공기관의 공식 제휴처가 아닙니다.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당첨 가능성 티어 판정, 가점 합격선, 안전마진 및 금융 대출 추산치는 과거 통계와 가상 지원자 패널 시뮬레이션에 근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미래의 실제 당첨 결과나 금융기관 대출 승인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실제 청약 접수 및 최종 자격 요건 판정은 반드시 해당 공급 주체의 공식 입주자모집공고문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0. 문의, 제휴 및 데이터 오류 제보
공고 데이터의 오탈자 제보, 신규 공급 단지 건의, 데이터 제휴 및 기타 서비스 문의는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문의하기 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남겨주시거나 doelzip.com@gmail.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 답변드리겠습니다.